디아지오코리아, 녹음도서 스튜디오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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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코리아(대표 김종우)가 오는 15일 시각장애인을 위한 '흰 지팡이의 날'을 앞두고 국내 최초로 사내에 상설 녹음도서 스튜디오를 설치했습니다.
이 스튜디오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녹음도서 제작 봉사 활동을 위한 것입니다.
녹음도서는 여러 분야의 도서를 음성으로 녹음, 제작해 시각장애인들이 귀로 들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디아지오코리아는 한국시각장애인복지재단과 정식으로 협약식을 갖고 첫 녹음에 착수했으며 연내 녹음도서 20권, 점자도서 19권 제작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김종우 디아지오코리아 사장은 "직원들의 호응이 큰 만큼 향후 지속적인 활동들로 우리 사회에 작은 관심이 빛을 발하는데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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