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철강, 황선도 범한판토스 상무 감사로 신규선임 입력2007.10.08 14:15 수정2007.10.08 14: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일철강은 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황선도 범한판토스 재무담당 상무를 신임 감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또한 표영수 레드캡투어 최고재무관리자(CFO)와 김우동 아이엔이슬러스 대표이사는 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거래소, 내달 'WFE CLEAR 2025 컨퍼런스' 개최 한국거래소는 내달 1일부터 사흘간 'WFE CLEAR 2025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WFE CLEAR는 세계거래소연맹(WFE)이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청산·파생 컨퍼런... 2 [마켓PRO]오늘은 하락 종목에 몰린 투자 고수들…'저점매수 기회'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고수들의 포트폴리오수익률 상위 1%인 투자고수들이 장초반 하락세를 보인 대형 종목들을 사들이고 있다. 가격 출렁임... 3 트럼프 관세 공포 시작…"자동차株 그래도 달린다" [종목+] 주가 반등에 시동을 걸던 자동차주가 다음달 2일로 예고된 미국의 관세 부과 발표를 맞닥뜨리며 멈춰섰다. 현대차그룹의 대규모 대미 투자 발표로 인한 투자심리 개선, 이달 공매도 재개와 맞물린 외국인 수급 확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