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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사 모집비용 카드사태 이후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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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사들이 올해 상반기에 회원 모집 등을 위해 쓴 비용이 1천500억원에 육박해 2003년 카드 사태 이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 집계 결과 6개 전업계 카드사가 상반기에 지출한 모집 비용은 1천486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41.5% 증가했습니다. LG카드가 428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현대카드 307억원, 삼성카드 278억원, 롯데카드 250억원, 신한카드 221억원, 비씨카드 2억원 순이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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