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금속, 상장예심 청구 입력2007.10.05 18:19 수정2007.10.06 11: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플랜트 및 선박용 자유단조업체인 명성금속이 5일 증권선물거래소에 코스닥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명성금속은 지난해 매출 626억원,순이익 63억원을 기록했다.공모예정가는 2만~2만5000원(액면가 500원)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백화점, 여전히 매력적인 밸류에이션…목표가↑"-DB DB증권은 12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백화점과 면세 사업부의 실적 개선 정도가 예상을 웃돌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2만원에서 15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현대백화점의 작... 2 용산에 또 오피스? 지금 서울에 부족한 건 집입니다 [최원철의 미래집] 최근 정부가 1·29 주택공급대책을 통해 용산국제업무지구에 1만 가구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6000가구 수준이 적절하다”며 “1만... 3 "코스피 저평가 순환매"…내수주에도 볕든다 [분석+] 코스피지수가 5300선까지 오르는 동안 증시에서 소외됐던 내수주(株)가 꿈틀대고 있다. 반도체 등 주도주 과열 심리와 함께 실적 시즌이 지나가자 내수주 저평가 심리가 부각되면서다.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마트 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