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부산영화제] 강성연, '아찔 빨간 드레스의 S라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4일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배우 강성연이 레드카펫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9일간의 영화 대 축제를 펼친다.

    한경닷컴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눈치 없는 남친 "사탕 살까?"…여친 받고 싶은 선물 1위 봤더니

      3월 14일 화이트데이 선물을 둘러싼 남녀 간 온도차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날 데이터 컨설팅 기업 피앰아이(PMI)가 전국 만 20~39세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조사에 따르면 먼저 화이트데이 이벤트를 ...

    2. 2

      다이소 또 일냈다…5000원짜리 내놓자마자 바로 '품절 대란' [현장+]

      가격 5000원의 다이소 컴퓨터 주변기기가 '가성비템'으로 입소문을 타며 전국적인 품절 사태를 빚고 있다.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주요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재고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빠르게 팔려...

    3. 3

      "내 할아버지는 인간쓰레기"...'유명 천재' 손녀가 고백한 사연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제 할아버지는 흡혈귀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여성들을 복종시키고, 길들이고, 매혹하고, 짓밟고, 버리면서 에너지를 얻었으니까요.” 파블로 피카소(1881~1973)의 손녀 마리나 피카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