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여성그룹 최초 UFO towm착륙한 원더걸스 “우리별에 놀러오세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 ‘Tell Me(텔미)’로 뜨거운 사랑을 받는 우리나라 대표 여성그룹 원더걸스가 2일, 여성그룹 최초로 유에프오타운 (www.ufotown.com)에 안착했다. 원더걸스의 유에프오타운 서비스 참여는 동방신기, 보아, 슈퍼주니어, 세븐, 빅뱅, FT아일랜드, 등 톱스타에 이어 여성그룹으로는 최초라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유에프오타운은 웹사이트와 휴대폰을 통해 팬들이 보낸 메시지를 스타가 자신의 고유 단말기로 받아보고 팬들에게 직접 답장도 할 수 있는 유무선 팬레터 서비스로 이용방법도 간단하다. 휴대폰과 유에프오타운 웹사이트를 이용해 원더걸스 고유번호인 #7000-1234로 메시지를 보내듯 원더걸스에게 팬레터를 보내면 기획사 사무실과 연습실, 차량, 그리고 멤버들 각자의 집 등에 설치된 UFO 시설물로 팬레터가 전송되며, 운이 좋으면 원더걸스 멤버들이 직접 보내는 답장도 받을 수 있다.

    현재 동방신기, 보아, SS501, 슈퍼주니어, 세븐, 빅뱅, FT아일랜드, 소지섭, 손호영, 이준기 등 많은 톱스타들이 참여하고 있는 유에프오타운은 스타의 직접 답장이 화제가 되어 3개월 만에 회원 수 15만 명을 돌파, 하루 이용자 5만 5천 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인기 여성그룹 원더걸스의 유에프오타운 입점으로 서비스는 더욱 활기를 띄게 될 전망이다.

    원더걸스 리더 민선예는 “기획사, 연습실, 집, 차 안에서도 팬레터를 바로 받아보고 팬들에게 직접 답장도 할 수 있다니 신기하고 재미있다”며 “앞으로 시간이 날 때 마다 열심히 답장을 보낼 테니 유에프오타운으로 팬레터 많이 보내주세요”라고 UFOtown 서비스 오픈 소감을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UFO타운 원더걸스 홈페이지(www.ufotown.com/70001234)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도끼·이하이, 열애 인정…"내 여자"·"내 남자"

      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가 공동으로 레이블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가운데, 동시에 불거진 열애설도 사실상 인정했다.도끼는 지난 2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하이를 껴안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내 여자...

    2. 2

      '플레이즈나' 촬영 중단 위기?…이즈나 애끓게 한 의뢰인의 정체

      그룹 이즈나(izna)가 힐링과 적막을 오가는 극과 극 아르바이트 체험 현장을 공개한다.이즈나(마이,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는 27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자체 콘텐츠 &#...

    3. 3

      HK직캠|이수혁, '팬들 빠져들게 만드는 멋짐'

      배우 이수혁이 26일 오후 서울 가회동 푸투라서울에서 열린 톰 포드 뷰티 '블랙 오키드 리저브' 향수 캠페인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