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다우 14000선 재돌파..사상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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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첫 거래일 뉴욕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돌파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신용 위기로 인한 최악의 상황이 끝났다는 심리와 경제지표 부진으로 인한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이 호재가 됐습니다.
노키아 등 대형 기업 인수합병(M&A) 소식도 시장에 긍정적으로 반영됐습니다.
장중 한 때 1만4100선을 돌파하기도 했던 다우지수는 어제보다 191.92P(1.38%) 상승한 1만4087.55로 마감했습니다. 종가 기준으로 7월 17일 이후 최고치입니다.
나스닥지수는 39.49P(1.46%) 오른 2740.99로, S&P500 지수는 20.29P(1.33%) 높아진 1547.04로 각각 거래를 마쳤습니다.
송철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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