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희선 비공개 약혼식 …락산그룹 며느리 19일엔 '웨딩마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희선-박주영 커플이 지난 30일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약혼식을 올렸다.

    락산그룹의 며느리가 되는 김희선은 얼마전 스위스 명품 브레게 시계를 예물로 구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세간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으며 철저한 보안상태 속에서 약혼식을 치렀으며 10월 19일 동일 장소에서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절친한 최진실이 '복귀해서 어서 연기를 보여줬음 좋겠다'고 열망하기도 할 정도로 결혼을 위해 상당시간 연기활동은 접은체 결혼준비에만 매진해온 김희선은 축의금과 화환을 사절한다고 밝혔으며 여느 연예인 결혼식과는 달리 일체의 협찬을 받지 않기로 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김희선-박주영 커플의 약혼식에는 가족과 친지들만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극중에서나 앙드레김 패션쇼 등에서는 숱하게 드레스를 입어온 김희선이지만 자신만의 약혼식과 결혼식에서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낼 김희선의 패션감각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만학도지씨' 지석진 "IT가이·재테크는 추구미, 내 주식 파란불"

      '만학도 지씨' 지석진이 추구하는 이미지와 현실의 차이를 솔직하게 고백했다.지석진은 2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만학도 지씨' 기자간담회에서 "'IT가이'나 '연예인 중 최초 테슬라 구매자' 같은 수식어는 제가 직접 말하고 다니는 MZ 세대를 쫓는 캐릭터이자 예능 방향성이다"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제 지식을 뽐낼 상황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간혹 지적이라는 오해도 받지만 많이 부족하다고 느낀다"고 덧붙였다.'만학도 지씨'는 날것의 질문으로 지식의 문턱을 허무는 현실 밀착형 지식 탐험 예능이다. 베테랑 예능인 지석진과 오마이걸 멤버 미미가 MC를 맡아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들과 함께한다.지석진은 겸손한 태도를 보였으나 미미는 "저는 아는 정보가 없는데 얼마 전 출연한 AI 전문가와 지석진 선배님은 대화가 통하더라"고 치켜세웠다. 이에 지석진은 "AI는 관심 분야다"라며 "일론 머스크가 인터뷰에서 3년 후의 미래에는 옵티머스 로봇이 토스트를 구워주고 월 170만원이면 대여할 수 있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했다고 들어서 궁금해졌다"고 설명했다.이어 주식 투자 현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지석진은 "제가 테슬라를 가장 먼저 샀다고 해서 사람들이 주식도 보유했을 거라 생각하지만 5년 동안 마음의 상처를 입고 주식을 하지 않았다"며 "최근 인터뷰를 보고 테슬라 주식을 샀는데 가격이 떨어졌다. 410달러에 샀는데 지금은 370달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제가 주식을 다시 시작했을 시점에 코스피 지수가 3000대였

    2. 2

      지석진 "대상 받고 만난 '만학도지씨', 나 많이 올라왔다 생각"

      '만학도 지씨' 지석진이 메인 진행자가 된 소감을 전했다. 방송인 지석진은 2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만학도지씨' 기자간담회에서 "기획안 받았을 때 기분이 너무 좋았다. '내가 많이 올라왔다' 싶었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 폭소케 했다. '만학도 지씨'는 날것의 질문으로 지식의 문턱을 허물어뜨린 현실 밀착형 지식 탐험 예능이다. 베테랑 예능인 지석진과 오마이걸 멤버 미미가 MC를 맡아,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를 비롯한 폭넓은 스펙트럼의 게스트들과 함께한다. 지석진은 지난해 SBS '연예대상'에서 대상 타이틀을 거머쥐고 이 프로그램을 맡게 됐다. 지석진은 "처음엔 '만학도 지석진'이었는데, '만학도 지씨'로 바뀐 것도 좋고, 무게감도 느끼는데, 힘들어가면 무리수 둘 수 있으니 마음 편히 하려고 했다"며 "처음 일주일만 부담됐고, 지금은 익숙해졌다"고 말해 폭소케했다.  그러면서 "우리 프로그램은 다른 지식 프로그램들도 있지만, 날 것의 질문을 하는 부분에서 차별화되는 거 같다"며 "각 세대에서 궁금한 것들이 있을 거다. 과거 저는 운전할 때 지도책을 봤고, 지금까지 온 건데 미미도 다른 상황을 겪었기 때문에 다른 생각을 할 거라 본다"고 했다. 한편 '만학도지씨'는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3. 3

      데뷔 26년 성시경도 "무서운 방송국 사람들"…'고막남친' 출사표 [김소연의 현장노트]

      "어떻게 섭외하냐고 물으니 계속 연락했다고 하더라고요. 역시 방송국 사람들 대단합니다. 이게 지상파의 힘 같습니다."'고막남친' 성시경이 음악 방송 MC로서 자부심과 방송 환경에 대한 놀라움을 전했다.성시경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아트홀에서 진행된 KBS 2TV '성시경의 고막남친'(이하 '고막남친') 제작발표회에서 "저도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다 보니 '어떻게 섭외하느냐'고 물어본 적도 있다"며 "제작진이 꾸준히 연락해 왔다고 하더라. 그런 노력이 있었기에 이런 캐스팅이 가능한 것 같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는 정미영 PD, 성시경, 정동환, 손자연 PD가 참석했다. 그룹 멜로망스의 정동환은 '더 시즌즈' 시즌1부터 밴드마스터로 활동해 왔다.'고막남친'은 KBS 심야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의 새 시즌이다. '더 시즌즈'는 시즌제 MC 방식을 도입해 2023년부터 박재범, 최정훈(잔나비), 악뮤, 이효리, 지코, 이영지, 박보검, 십센치까지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릴레이로 MC를 맡아왔다. 시즌마다 색다른 MC와 함께 다양한 음악 이야기를 펼치며 국내 대표 심야 뮤직 토크쇼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성시경은 "MC 제안을 받은 것은 영광이지만 부담스럽기도 했다"며 "매주 녹화를 진행해야 하는 점도 그렇고, '이렇게까지 부탁을 받아도 되나' 하는 마음도 들었다. 내가 제갈량도 아닌데 싶고, 예전에 하고 싶을 때는 기회가 찾아오지 않았는데 지금은 부담스럽지만 찾아온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고 밝혔다.이어 성시경은 "MC에 따라 분위기도 달라지고 내용도 달라지는 것 같다"며 "나오시는 분들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