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로또252회 행운의 당첨자는 7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날씨가 제법 쌀쌀해진 9월 마지막 토요일 저녁 로또252회 당첨번호가 발표됐다.

    6개 당첨번호는 14,23,26,31,39,45로 1등의 행운 주인공은 모두 7명.

    이들 숫자를 맞힌 당첨자 7명은 각각 13억9천108만9천715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고 국민은행은 밝혔다.

    6개 숫자와 보너스 숫자이 28일 맞혀 2등을 차지한 주인공들은 24명으로 이들에게는 6천762만2천417원의 당첨금이 지급된다.

    3등은 숫자를 5개 맞혀야 하며 당첨금은 각 149만3천44원씩 1087명에게, 그리고 4개 숫자를 맞힌 4등 5만1895명에게는 당첨금 6만2547원이 지급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상용근로자 연 임금총액 첫 5000만원 넘어…임금 양극화 여전

      지난해 국내 상용근로자의 연 임금총액이 처음으로 평균 5000만원을 넘어섰다. 다만 업종·기업 규모별 격차는 여전히 크게 벌어져 임금 양극화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22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발표...

    2. 2

      "정말 죄송합니다"…대전 화재 참사 대표, 분향소서 눈물 사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와 관련해 손주환 대표이사가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에게 사과했다.22일 대전시에 따르면 손 대표는 이날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숨진 직원 14명의 위패 앞에서 고개를 숙...

    3. 3

      "전무님, 탕비실 관리하세요"…선넘은 '퇴사 압박' 결국 [사장님 고충백서]

      법무 담당 임원에게 '비품 관리' 등 잡무를 맡기고 이행하기 어려운 업무를 연달아 지시한 후 이를 빌미로 징계한 회사의 행태에 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경험이 전혀 없는 업무에 대해 '망신 주기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