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네트웍스, KT와 190억 셋톱박스 공급계약 입력2007.09.20 14:31 수정2007.09.20 14: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다산네트웍스는 20일 KT와 190억3000만원 규모의 메가TV D&P 셋톱박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이는 다산네트웍스의 최근 매출액 대비 53.7%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11월 말까지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외인·기관 쌍끌이에 5800선 탈환…'20만전자·100만닉스' 회복 코스피지수가 중동 정세 불안에도 18일 장중 외국인과 기관투자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3% 넘게 급등해 5800선 탈환에 성공했다. 메모리 풍향계로 불리는 미국 마이크론의 호실적 기대감에 삼성전자... 2 "삼성전자, LPU 수주로 파운드리 가치 회복 기대…목표가↑"-미래 미래에셋증권은 18일 삼성전자에 대해 엔비디아의 언어처리장치(LPU) 위탁생산(파운드리) 수주를 기점으로 파운드리 부문의 기업가치 회복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7만5000원에서 30만원으로 7.3% 상향 조정... 3 한투운용 'ACE AI반도체TOP3+ ETF' 순자산 5000억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AI반도체TOP3+'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액이 50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ACE AI반도체TOP3+ ETF 순자산액은 전날 기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