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3Q 실적 기대 이상일 듯-목표가 상향..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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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이 제일모직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19일 우리 윤효진 연구원은 "3분기엔 케미칼 사업부의 성수기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영업이익을 712억원 수준으로 예상했다.
전자재료 사업부의 편광필름 매출 기여도 역시 높아지면서 실적 호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판단.
케미칼 사업부의 제품판가 상승을 반영해 올해 예상 매출을 3조1423억원으로 소폭 상향 조정한다고 덧붙였다. 영업이익 전망치는 전년 대비 7.8% 증가한 2468억원으로 유지.
윤 연구원은 "3분기 712억원에 이어 4분기엔 영업이익이 865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면서 "지난해 4분기와 1분기의 실적 감소세에서 탈피해 이익 성장폭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한 가운데 목표주가는 6만3300원에서 7만원으로 수정, 제시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19일 우리 윤효진 연구원은 "3분기엔 케미칼 사업부의 성수기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영업이익을 712억원 수준으로 예상했다.
전자재료 사업부의 편광필름 매출 기여도 역시 높아지면서 실적 호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판단.
케미칼 사업부의 제품판가 상승을 반영해 올해 예상 매출을 3조1423억원으로 소폭 상향 조정한다고 덧붙였다. 영업이익 전망치는 전년 대비 7.8% 증가한 2468억원으로 유지.
윤 연구원은 "3분기 712억원에 이어 4분기엔 영업이익이 865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면서 "지난해 4분기와 1분기의 실적 감소세에서 탈피해 이익 성장폭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한 가운데 목표주가는 6만3300원에서 7만원으로 수정, 제시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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