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일모직 3Q 실적 기대 이상일 듯-목표가 상향..우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투자증권이 제일모직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19일 우리 윤효진 연구원은 "3분기엔 케미칼 사업부의 성수기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영업이익을 712억원 수준으로 예상했다.

    전자재료 사업부의 편광필름 매출 기여도 역시 높아지면서 실적 호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판단.

    케미칼 사업부의 제품판가 상승을 반영해 올해 예상 매출을 3조1423억원으로 소폭 상향 조정한다고 덧붙였다. 영업이익 전망치는 전년 대비 7.8% 증가한 2468억원으로 유지.

    윤 연구원은 "3분기 712억원에 이어 4분기엔 영업이익이 865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면서 "지난해 4분기와 1분기의 실적 감소세에서 탈피해 이익 성장폭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한 가운데 목표주가는 6만3300원에서 7만원으로 수정, 제시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학개미 RIA 계좌, 23일 출시

      서학개미가 해외 주식을 팔고 국내 주식을 매수하면 세제 혜택을 주는 해외주식 국내시장 복귀계좌(RIA)가 23일 출시된다.22일 정치권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0여 개 증권사는 이날부터 고객들을 대상으로 RIA 계...

    2. 2

      김용범 "월가 사모대출 불안, 시스템 위기로 확대 해석 경계"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사진)은 미국 월가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사모대출 시장 불안에 대해 “투자심리 위축은 주시할 필요가 있지만, 이를 시스템 위기로 확대 해석할 단계는 아니다”고 지난 2...

    3. 3

      혁신벤처 키울 'K-BDC', 美사모대출과는 태생부터 달라

      미국 사모대출 시장에서 유동성 위기가 확산하면서 출범을 앞둔 한국형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에 대한 경계심이 커지는 모습이다. BDC는 개인투자자의 자금을 모아 비상장 벤처·혁신기업의 지분이나 대출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