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파트시세> 용산 재건축, 여전히 인기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방 아파트 미분양이 날이 갈수록 문제가 되고 있죠? 이 때문에 정부가 지방의 미분양아파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합니다. 갈수록 어려워지는 건설업체의 고민을 덜고, 서민 주택공급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대책이 됐으면 하네요.
서울시 아파트 매매가 0.29% 올랐고, 전세가 0.18% 올랐습니다. 9월 들어 가격 상승세 지속되고 있습니다.
1. 서울시 아파트 매매가
용산구 1.47%로 여전히 최고치를 기록했고, 동작구 0.77%, 성북구 0.66%로 비교적 오름세 컸습니다. 특히 용산구 서빙고동 일대 재개발, 재건축 물량 인기로 3% 이상의 강세를 기록했습니다. 이외에 노원구 0.63%, 도봉구 0.59%로 강북권역의 매매가도 오름세를 기록했는데요, 서울은 대체로 이사철 맞아 지역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용산구 아파트 매매가) 서빙고동 신동아 181㎡ 매매가 17억7500만원 / 7500만원 상승, 서빙고동 신동아 228㎡ 매매가 22억원 / 1억원 상승
(성북구 아파트 매매가) 석관동 두산 109㎡ 매매가 3억5500만원 / 1000만원 상승, 석관동 코오롱 79㎡ 매매가 1억9500만원 / 1000만원 상승
2. 서울시 아파트 전세가
성북구 0.7%, 종로구 0.69%, 동작구 0.62%로 비교적 전세가 상승폭 컸습니다. 특히 종로구 중형평형대 아파트가 두드러진 강세를 보였습니다. 상대적으로 광진구 -0.1%, 송파구 -0.17%로 소폭의 하락세 있었는데요, 송파구 잠실동과 신천동 일대에서 전세가 떨어진 상탭니다.
19일 분양일정입니다. 당첨자 계약 - 용인시 영덕동 흥덕호바베르디움(5블록) / 용인시 동천동 래미안동천(1,2,3,4블록) / 인천시 연수구 청학동 한별렉스힐
서울시가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을 강화하면서 쓰레기통을 지금보다 두 배로 늘릴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휴지통이 없어서 불편했다는 민원을 수용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앞으로는 서울의 거리가 더욱 깨끗해 질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용산구의 시세보시면서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한화 꿈에그린에서 제공하는 오늘의 아파트시세였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