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에코, 계열사인 게임업체 하이윈 흡수합병키로 입력2007.09.17 17:01 수정2007.09.17 17: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글폰트 디자인업체인 디앤에코는 17일 계열사인 온라인게임업체 하이윈을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디앤에코 1주당 하이윈 1.7325922주를 교부한다. 오는 10월31일 주주총회를 거쳐 12월4일자로 합병을 완료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기관 매수에 강세…GTC 타고 삼성전자·현대차 날았다 코스피가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컨퍼런스 'GTC 2026'에서 전해진 호재성 소식들 덕분에 시가총액 1~3위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가 동반으로 큰... 2 바이오톡스텍 "키프라임리서치, 유럽서 ADC 비임상 대행 수주" 바이오톡스텍은 자회사 키프라임리서치가 유럽 지역의 바이오기업으로부터 영장류 GLP 비임상시험을 대행하고 138만유로(약 24억원)를 받기로 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계약의 상대방은 유럽 소재 ADC(... 3 유안타증권, 리턴플러스와 토큰증권 사업 추진 MOU 유안타증권은 의료기기 조각투자 플랫폼 '한조각'을 운영하는 리턴플러스와 토큰증권발행(STO)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유안타증권은 STO 및 디지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