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CO, 충주문화방송 비상장주식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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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KAMCO)가 충주문화방송이 발행한 비상장주식 11만7천600주를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온비드를 통해 인터넷 공매입찰을 실시합니다.
이번 공매 물건은 충주세무서가 지난 1995년 3월 체납자 주식을 압류한 후 공사에 공매를 의뢰한 것입니다.
지난 6월 최초 공매 이후 여러차례 유찰돼 감정가격 151억4천6백만원의 45%인 최저 68억원으로 재공매가 진행됩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이번 매각대상 주식은 기명식 보통주인 방송법상 소유지분이 발행주식 총 수의 30%를 초과해 소유할 수 없는 만큼 분리 공매를 실시하고, 방송법에서 방송 관련 주식 취득을 허용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동일 입찰자가 두 건의 공매 입찰에 모두 응찰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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