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공모기업 가이드 ] 옴니시스템 … 디지털 계량검침기 시장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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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 상장 예정인 옴니시스템(대표 강재석)은 디지털 전력량계와 원격검침시스템 전문 업체다.
이 회사의 주력제품은 빌딩과 아파트, 단독주택에 필수적으로 설치되는 가스 수도 등의 디지털 계량검침기다.
현재 타워팰리스와 대우 푸르지오,삼성 래미안 등에서 옴니시스템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옴니시스템은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대림산업 등 국내 15개 대형 건설사를 주 고객사로 두고 있다.
국내 디지털 전력량계 시장점유율 80%로 독점적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2005년부터는 해외시장 마케팅을 본격화하며 중국과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등 세계 10여개 국가에 현지 사업팀을 운영하고 있다.
옴니시스템은 높은 기술력을 인증받으며 세계 각국에서 유명 인증마크를 획득하고 있다.
2002년 KEMA(네덜란드 전기안전마크) 인증서를,같은 해엔 까다롭기로 유명한 유럽연합(EU)의 CE 마크를 받았다.
올 예상 매출은 지난해보다 27.9% 증가한 220억원,영업이익은 17.8% 늘어난 33억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2015년까지 연 평균 200만~250만대의 전력량계가 디지털식으로 교체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아 기자 mia@hankyung.com
이 회사의 주력제품은 빌딩과 아파트, 단독주택에 필수적으로 설치되는 가스 수도 등의 디지털 계량검침기다.
현재 타워팰리스와 대우 푸르지오,삼성 래미안 등에서 옴니시스템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옴니시스템은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대림산업 등 국내 15개 대형 건설사를 주 고객사로 두고 있다.
국내 디지털 전력량계 시장점유율 80%로 독점적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2005년부터는 해외시장 마케팅을 본격화하며 중국과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등 세계 10여개 국가에 현지 사업팀을 운영하고 있다.
옴니시스템은 높은 기술력을 인증받으며 세계 각국에서 유명 인증마크를 획득하고 있다.
2002년 KEMA(네덜란드 전기안전마크) 인증서를,같은 해엔 까다롭기로 유명한 유럽연합(EU)의 CE 마크를 받았다.
올 예상 매출은 지난해보다 27.9% 증가한 220억원,영업이익은 17.8% 늘어난 33억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2015년까지 연 평균 200만~250만대의 전력량계가 디지털식으로 교체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아 기자 mi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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