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애나 10주기 입력2007.08.31 18:47 수정2007.08.31 18: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다이애나 전 영국 왕세자비의 사망 10주기를 하루 앞둔 30일(현지시간) 그가 사망한 파리 시내 알마 다리 근처에 세워진 '자유의 횃불' 조각에 추모의 사진과 꽃이 놓여 있다.다이애나 전 왕세자비가 이곳 터널에서 자동차 사고로 숨진 후 알마 다리는 관광객들의 명소가 됐다./파리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집값 60% 급등" EU, 사상 첫 '범유럽 부동산 대책' 발표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16일(현지시간) 유럽 주거난 해결을 위한 최초의 범유럽 차원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EU 집행위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0년 동안 주택 가격은 평균 60% 넘... 2 50세 연하 아내와 결혼한 87세 화가, 결혼 1년만에 득남 중국을 대표하는 화가 중 한 명인 판쩡(87)이 최근 50살 연하 아내 사이에서 아들을 얻었다고 공식 발표하는 동시에, 기존 자녀들과의 관계를 완전히 끊겠다고 선언해 가족 갈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17일 홍콩... 3 국제유가, 공급과잉 우려·종전 협상 기대에…2.7% 하락 마감 [오늘의 유가] 국제 유가는 16일(현지시간) 2% 이상 빠지면서 2021년 2월 이후 최저치로 마감했다. 4거래일 연속 내림세다. 공급 과잉 우려에다 우크라이나 전쟁의 협상 체결 기대감까지 더해져 유가를 큰 폭으로 끌어내렸다.&n...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