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진접 동시분양 1순위 대거 미달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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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진접지구에서 동시분양된 아파트가 1순위 청약에서 모두 미달됐습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진접지구 동시분양 7개 업체 5927가구에 대한 무주택과 1순위청약에 1766명만이 참여해 평균 경쟁률은 0.29대 1에 그쳤습니다.
특히 5개 업체가 분양한 85㎡이하 중소형 아파트는 전체가 미달된 가운데 금강 펜테리움은 0.24대 1, 남양 휴튼은 0.23대 1, 최대 물량인 신안 인스빌(2340가구)은 0.14대 1의 낮은 경쟁률을 각각 기록해 대거 미분양 사태가 우려됩니다.
이밖에 반도건설 유보라 메이플타운은 0.45대 1, 경기지방공사 자연앤은 0.40대 1의 경쟁률로 그나마 상대적으로 선전했습니다.
85㎡초과 중대형도 신영 지웰 127㎡ 1개 평형만 마감됐을 뿐 나머지는 모두 미달됐습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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