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中 증시 약세 지속..금융주 '흔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내외 악재가 겹치면서 중국 증시가 오후장에도 계속 약세다.

    29일 오후 3시26분(한국시간 기준) 현재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1.06% 내린 5141.27을 기록 중이다.

    한국투자증권은 "대외적 불안요인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대규모 특별채 발행, 개인의 홍콩 증시 직접투자 가시화로 경계심리가 확산되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서브프라임발 신용시장 불안과 미국 경기침체 우려로 공상은행과 중국은행 등 금융주 위주의 경계성 차익매물이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홍콩 증시도 뉴욕 증시 급락의 여파로 금융주 중심의 약세를 보이고 있다. 홍콩 H지수는 572.42P(4.10%) 하락한 1만3377.23P로 전장을 마감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롤러코스터 장세에…힘 못 쓴 액티브 ETF

      지난달 변동성 장세에서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저조한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액티브 ETF는 펀드매니저가 적극적으로 종목을 선별해 시장(기초지수)보다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2. 2

      "롯데만 좋아했는데 어떻게"…'투자 입맛' 돌변한 일본인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한국보다 롯데를 더 좋아했죠."일본의 3대 ‘메가뱅크’인 미쓰비시UFJ은행, 미쓰이스미토모은행, 미즈호은행은 자체적으로 국가·기업별 신용등급을 산출한다.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

    3. 3

      [마켓칼럼] 미국 사모신용 세가지 리스크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민지희 미래에셋증권 애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