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이 지상파DMB를 통해 '홈쇼핑'을 엽니다. 하나로텔레콤은 YTN DMB 채널의 일부 대역폭을 임대해 T-커머스 브랜드를 '하나로홈쇼핑'을 런칭한다고 밝혔습니다. 하나로텔레콤은 "명품, 레저, 유아등 총 5개 카테고리를 통해 다양한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하나로텔레콤은 재작년 3월 방송위원회로부터 T-커머스 사업권을 획득해 올해 4월부터 최근까지 스카이라이프를 통해서 '하나로홈쇼핑'이라는 이름으로 T-커머스 서비스를 제공해왔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