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국내증시 상황 예의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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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최근 급락하고 있는 국내 증시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오늘도 마치 아프가니스탄 사태를 보듯 경제관련 정책 부서에서 증시 상황을 유의해 보고 있다"며 "현 시점에서 성급하게 단정적인 분석을 내놓는 것은 적절치 않으며 우리가 대책을 세우거나 할 그런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천 대변인은 이어 "금융당국이 주도적으로 이 문제에 대처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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