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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스 2호 경영진, 레이크사이드 첫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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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투자증권 사모펀드(PEF)인 마르스 2호가 선임한 경영진이 16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CC에서 첫 업무를 봤다.

    윤대일 전 대표를 비롯한 이사진은 법적인 권한이 없어졌기 때문인지 큰 소동 없이 골프장에서 자진 철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영칠 대표이사 등 신임 경영진은 이날 임직원들과 상견례를 가졌으며 당분간 큰 문제 없이 경영권을 행사할 전망이다.

    윤 대표 측은 일단 등기소에 마르스 2호가 추천한 이사를 공식 등기해준 데 대해 이의신청을 하고 의결권이 제한된 9%의 지분을 되찾는 소송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법원에서 '9%' 지분에 대해 윤 대표의 손을 들어주면 지분이 52.5%로 늘어나 마르스 2호에게서 경영권을 되찾을 가능성도 있다.

    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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