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엘지전자 유럽서 최고 제품상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와 엘지전자가 '유럽영상음향협회(EISA) 어워드'에서 최고 제품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위상을 높였습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LCD 텔레비전 '보르도', 초고화질(풀HD) 홈시어터, 휴대전화 '울트라에디션12.1', 디지털카메라 블루 i70(삼성테크윈) 등 4개 제품이 올해의 최고 제품으로 뽑혔습니다.
엘지전자는 차세대 광저장장치 플레이어 '슈퍼 블루', 디브이디(DVD) 컴포넌트 '초콜릿', 엠피쓰리 플레이어 '샤이닝터치' 등이 선정됐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