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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웨스턴 "아시아 집중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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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80여개국에 4200여개의 호텔체인을 보유하고 있는 베스터웨스턴의 회장단이 아시아 최초로 한국을 방문해 아시아 지역에 호텔 체인을 꾸준히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데이비드 콩 베스트웨스턴 회장은 "최근 신흥아시아 지역의 비즈니스 교류가 늘어나면서 아시아 지역 호텔 시장이 이머징 마켓으로 부상했다"며 "동급호텔의 절반 수준인 합리적인 가격에 고급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을 사로잡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미 4성급 호텔 100개를 인도에 설립한다고 밝힌 베스트웨스턴은 한국, 중국 등을 중심으로 아시아 전반에 호텔체인을 확장할 계획이라며 특히 2010년까지 중국에 70개, 한국에 30개의 체인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정원기자 jw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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