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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지공사, 지방 학교 6곳 생태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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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토지공사가 수원정자초등학교 등 경기도내 4개 학교와 충북도내 2개 학교에 생태연못과 화원, 야외학습장이 어우러진 소생태계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사업에는 토지공사의 사회공헌활동 기부금 2억원과 생태계보전협력금 10억원 등 1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11월에 준공 예정입니다. 토지공사는 지난해 용인동백지구 3개 초등학교와 올 상반기 울산 1개 초등학교에서 소생태계 조성사업을 완료한 바 있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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