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기 前은행장, 서울대 초빙교수 입력2007.08.10 18:04 수정2007.08.11 11: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황영기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이 서울대 경영대 초빙교수로 선임됐다.황 전 회장은 2004년 3월부터 3년간 우리금융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법무법인세종 고문을 맡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징역 7년' 이상민 2심, 고법 내란전담 형사1부 배당 '징역 7년' 이상민 2심, 고법 내란전담 형사1부 배당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휴넷, 기업 AI 교육 의뢰 4배↑…"실무형 수요 확대" 기업교육 전문기업 휴넷은 지난해 인공지능(AI) 관련 교육을 의뢰한 기업 수가 전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같은 기간 관련 교육 매출은 2배 이상 늘었고, 온라인·오프라인을 결합한 하... 3 3월10일 이후…하청노조 파업 시 '대체근로 가이드라인' 야구, 축구, 농구, 배구 등 종류를 불문하고 단체 스포츠에는 주전과 백업 멤버들이 있다. 보통 주전이 경기에 출전하지만, 주전이 부상 등으로 경기를 뛰지 못하거나 체력 안배가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거나 상대에 맞춰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