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형 IT株 줄줄이 하락..외국인·기관 동반 매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요 기술주들이 일제히 하락 반전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2.58% 떨어진 60만5000원을 기록하고 있고, 하이닉스도 3만8150원으로 1% 넘게 하락 중이다.

    LG필립스LCDLG전자,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테크윈 등도 모두 2~3%씩 밀려나고 있다.

    전날 뉴욕 증시가 급락했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악화된데다 외국계 창구로 매물이 쏟아지며 동반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시각 현재 외국인과 기관은 전기전자 업종에 대해 각각 103억원과 29억원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 투자자들은 71억원 매수 우위.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트러스톤자산운용, 이성원 대표 선임

      이성원 트러스톤자산운용 부사장(사진)이 27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트러스톤은 이날 이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기존 황성택·김영호 각자대표 체제에 이 대표가 합류하면서 3인 체제로 전환됐다....

    2. 2

      '은퇴 11년차' 70대, 예금 해지하더니…과감하게 뛰어든 곳

      은퇴 11년 차인 70대 박씨는 최근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에서 십수 년간 투자해온 예금 상품을 해지하고 코스피200지수와 반도체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매수했다. 그는 “물가가 올라 자산...

    3. 3

      환율·채권, 휴전 없다면 환율 1500원대 지속

      이달 원·달러 환율 평균이 1490원 선에 육박했다. 미국·이란 전쟁 여파에 더해 외국인이 코스피를 두 달 연속 사상 최대 규모로 팔아치우며 원화 가치를 끌어내리고 있다. 중동 사태가 지속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