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남북 정상회담, 경제 활력 회복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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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는 이번 남북정상회담이 우리 경제 활력 회복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논평을 통해 "이달말 평양에서 개최되는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평화분위기가 정착된다면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가 해소되고 경제 활력 회복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남북관계의 새로운 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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