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한국케이블TV모두방송 계열사로 추가 입력2007.08.01 16:04 수정2007.08.01 16: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CJ는 1일 한국케이블티브이모두방송을 계열사로 추가한다고 공시했다. 계열사인 CJ케이블넷 임원이 한국케이블TV모두방송의 임원을 겸임하게 되어 이에 따른 조치라는 설명이다. 이로서 CJ의 계열사는 총 130개로 늘어났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사상 최대 분기 실적' 삼성전자, 프리마켓서 약세 4분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한 삼성전자의 주가가 8일 프리마켓(오전 8시~8시50분)에서 오히려 약세다.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오전 8시7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 대비 2300원(1.63%) ... 2 "SKIET, 미국 전기차 판매량 줄어 실적 악화…목표가↓"-KB KB증권은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목표주가를 기존 3만원에서 2만4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미국 전기차 판매량이 급감해 실적 악화가 예상되면서다.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이 증권사 이창민 연구... 3 불닭볶음면 없어서 못판다는데…'주가는 왜 이래' 비명 전날 삼양식품 주가가 8% 넘게 급락한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은 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미국 법인의 실적 개선세가 확인된다면 주가가 반등할 거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0만원을 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