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울산, 고부가 정밀화학 소재 개발 나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울산시가 이 지역 최대 연구개발 프로젝트인 첨단 고부가가치 정밀화학 소재 개발에 본격 나섰다.

    울산시는 올해부터 2012년까지 국비와 시비,민자유치 등을 통해 88억6000만원을 들여 '첨단 고부가 정밀화학 소재개발 및 실용화 연구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관련 기관과 협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정밀화학 분야의 3대 혁신기술을 개발하는 것으로 고성능 아연안료 및 방식도료,친환경 전자세라믹 소재 및 자동차 응용부품,대면적 디스플레이용 컬러페이스트 등을 중점 개발하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울산정밀화학센터와 울산대학교(첨단소재공학부),티앤씨,이앤에프테크놀로지 등 연구기관,대학,기업체 등 9곳이 참여하게 된다.

    울산시는 2012년까지 개발사업을 마무리하고 곧바로 실용화에 들어갈 예정이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의성군수 "오후 6시께 의성읍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작년 봄 대형 산불에 이어 1년도 채 안 돼 발생한 경북 의성군 산불이 발생 3시간 만에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산불이 발생한 10일 "오후 6시께 산불 진화 헬기가 철수할 즈음에서 주불 진화가 완료...

    2. 2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진화 헬기 철수…야간 작업 전환"

      10일 산림당국은 "이날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한 헬기를 오후 5시40분께 일몰과 함께 철수하고, 야간 진화 작업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

    3. 3

      강풍에 흉기로 돌변한 간판…의정부서 길가던 20대 사망

      10일 오후 2시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길을 가던 20대 남성 A씨가 건물에서 떨어진 간판에 깔려 숨졌다.경찰은 강풍으로 간판이 벽돌 등과 함께 떨어져 A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간판은 가로 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