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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강업종, 급락세..포스코 40만원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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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가 40만원대로 내려 앉는 등 철강업종이 포스코를 필두로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후 1시 55분 현재 철강업종은 전날보다 6.11% 하락해, 코스피 지수 하락율 4.60%를 넘어서고 있다.

    종목별로는 동부제강이 9% 이상 급락한 가운데 포스코가 40만원대까지 내려 앉았다. 포스코는 6.93%(3만7000원) 내린 49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아제강, 한국철강, 대한제강, 동양강철, 동양철관, 동국제강, 현대하이스코 등이 5% 이상 내리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85억원, 170억원 어치씩 순매도하고 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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