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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주’ 김희철-‘개콘’ 강유미가 동갑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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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개그콘서트’ 강유미가 ‘믿기지 않는 동갑내기 커플’로 선정돼 눈길을 끌고 있다.

    스타 커뮤니티 아이플닷컴에서는 지난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10대 네티즌 976명을 대상으로 이색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믿기지 않는 동갑내기 커플 조합은?’이라는 질문에 약 36%(346명)의 10대 네티즌은 83년생 동갑내기인 슈퍼주니어의 김희철과 개그우먼 강유미를 1위로 꼽은 것.

    이어 1위와의 근소한 차이로 79년생인 노홍철과 신혜성(32%)이 2위, 김하늘, 박경림(25%), 박슬기, 강은비(5%), 송혜교, 한예슬(3%)이 선정됐다.

    믿기지 않는 동갑내기 1위에 뽑힌 김희철과 강유미는 각각 83년 7월과 5월생으로 강유미가 2달 먼저 태어났다.

    네티즌들은 “김희철과 강유미가 동갑이였다니! 비교해놓고 보니 재미있다(ID psh4131)” “누구에게 굴욕인지 모르겠다(ID blue227)”, “김희철은 아이돌 이미지가 강하고, 독특한 4차원의 정신 세계를 가끔 보여줘 더 어린 느낌이 들었던 것 같다(ID zam)” 등의 의견을 내놓고 있다.

    한편 김희철은 최근 개봉한 영화 ‘꽃미남 연쇄 테러 사건’에서 꽃미남이라는 것을 인정받고 싶어 테러 당하기 대작전에 들어가는 늘파란고교 꽃미남 3인방으로 출연했으며, 강유미는 KBS 개그콘서트에서 유세윤과 함께 ‘사랑의 카운슬러’ 코너에 출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10대 네티즌이 생각하는 최고의 동안 스타로는 '강짱'이라는 애칭으로 통하는 최강희(27%)가 1위를 차지했으며, 영원한 어린왕자 이승환(23%), 황신혜(22%), 김혜수(15%), 김장훈(14%) 순으로 조사됐다.

    한경닷컴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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