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 "위기론은 4~5년 뒤 급변화 대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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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연초 언급해 화제가 된 '위기론'에 대해 현재의 위기를 말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회장은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열린 '2007 선진제품 비교전시회'에서 "위기론은 지금 당장의 위기가 아니라 4~5년 후 밀려 올 큰 변화에 대비하자는 의미"라고 밝혔습니다.
이 회장은 이어 "2010년이 되면 예측하기에는 힘들 정도의 급속한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며 "지금부터 디자인, 마케팅, 연구개발 등 모든 분야에서 창조적인 경영으로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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