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건희 회장 "위기론은 4~5년 뒤 급변화 대비 의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연초 언급해 화제가 된 '위기론'에 대해 현재의 위기를 말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회장은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열린 '2007 선진제품 비교전시회'에서 "위기론은 지금 당장의 위기가 아니라 4~5년 후 밀려 올 큰 변화에 대비하자는 의미"라고 밝혔습니다. 이 회장은 이어 "2010년이 되면 예측하기에는 힘들 정도의 급속한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며 "지금부터 디자인, 마케팅, 연구개발 등 모든 분야에서 창조적인 경영으로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ADVERTISEMENT

    1. 1

      울면서 웃는 중국…이란 전쟁 득실 따져보니 [차이나 워치]

      중국이 예상보다 길어지는 중동 전쟁의 손익 계산에 분주해졌다. 올 들어 내수 활성화에 주력해온 중국에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은 예기치 못한 악재다. 다만 중동 지역에서 미국의 영향력이 확연히 약화하고...

    2. 2

      삼립, 각자대표 체제 전환…도세호·정인호 대표 선임

      삼립이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도입하고 안전 경영과 글로벌 사업 강화에 나선다. 사명도 변경했다.삼립은 26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도세호·정인호 대표이사를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도세호...

    3. 3

      중동 사태에 추경 필요?…찬성 53% vs 반대 34% [NBS]

      국민 절반 이상이 중동 사태에 따른 경제 비상상황 대응을 위한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왔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