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품, 골관절염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입력2007.07.20 14:48 수정2007.07.20 14: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한약품은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퇴행성관절염 치료제에 대한 임상시험을 승인 받았다고 공시했다.회사측은 새치료제가 "소염제나 윤활제 기능을 하는 일시적인 증상완화가 아니라 처방성분의 작용에 의해 연골조직을 증식시켜 손상된 연골조직을 복원시켜주는 약물"이라고 설명했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안 팔길 잘했네"…광화문에 26만명 몰리자 웃는 개미들 [종목+]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화장품·백화점 관련주가 동반 급등했다. 공연을 보기 위해 방한한 외국인들이 소비에 나서면서 이들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주가에 반영됐다는 분석... 2 전쟁 터지자 돈 몰렸다…LNG 시설 피격에 반사이익 본 기업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상대방의 핵심 에너지 시설을 폭격하는 양상으로 전개되자 신재생에너지, 액화석유가스(LPG), 종합상사 등 에너지 관련 기업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전쟁이 조만간 종료되더... 3 美·이란 전쟁 진정되나…코스피 반등, 방산주 울상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확산하지 않고 진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자 코스피지수가 소폭 상승했다. 종전 기대가 커지며 방위산업 관련주는 일제히 하락했다.20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31% 오른 5781.20에 거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