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맨유 광고효과 5천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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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공식 스폰서십 계약을 통해 5000억원의 광고효과를 기대했습니다.
오세철 금호타이어 사장은 "연간 35억원씩 앞으로 4년동안 모두 140억원을 후원하며 2015년 매출 5조원 달성과 함께 금호타이어의 브랜드 이미지 상승으로 5000억원의 광고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계약체결로 맨유 홈구장 광고권과 선수 이미지 사용의 마케팅 권리를 갖게 됐습니다.
데이비드 길 맨유 사장은 "한국 기업 중 최초로 파트너십을 맺게 돼 기쁘다"며 "금호타이어와의 스폰서십이 지속적인 관계로 발전되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안태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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