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래에셋운용, 인도 현지 운용사 CEO 선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래에셋자산운용은 16일 인도 현지 운용사 CEO로 아린담 고쉬(Arindam Ghosh)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아린담 고쉬 CEO는 올 1월 아시아태평양 지역 마케팅 총괄로 미레에셋에 합류했으며, 피델리티와 타타그룹 등에서 20년간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문가로 활동했다.

    미래에셋운용은 "현지 운용사 CEO 선임을 통해 현지 펀드 판매 채널 구축 및 상품 출시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래에셋인도자산운용은 지난 11월 뭄바이에 설립됐다. 올 9월경 운용업 인가를 받아 본격적으로 펀드 운용 및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베네수엘라 군사 개입, 원유 말고 웃는 업종 따로 있다는데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 개입에 따라 유전 서비스와 방위산업이 수혜를 볼 것으로 나타났다. 베네수엘라 에너지 인프라 재건 과정에서 유지·보수 및 군사 수요가 동시에 확대될 수 있어서다.반면 에너지 업스트림...

    2. 2

      상장사 225社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공시…전년比 10% 증가

      지난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공시한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사가 225개사로 전년 대비 10%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거래소가 5일 발표한 '2025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공시 분석 결과'에 따르...

    3. 3

      두산에너빌리티 9% 급등, SMR 기대에 원전주 동반 강세

      두산에너빌리티를 중심으로 국내 원전 관련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 인공지능(AI) 테마와 함께 원전주가 큰 폭으로 오른 흐름이 국내 증시에도 이어지는 모습이다.5일 오전 10시10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