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비전, 퀄리플로나라텍 지분 29% 인수 입력2007.07.11 08:28 수정2007.07.11 08: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퓨쳐비젼은 11일 사업다각화를 위해 65억원을 투자, 퀄리플로나라테크의 주식 9만3080주(28.99%)를 취득키로 했다고 공시했다.태양전지 전용 다결정 잉곳 업체 퀄리플로나라테크는 지난해 매출 153억원, 당기순이익 14억8900만원을 기록했었다.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SCHD '리밸런싱'…배당성장 기대주 더 담았다 서학개미(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개인)의 ‘톱픽’ 상장지수펀드(ETF)로 꼽히는 ‘슈와브 US 디비던드 에퀴티’(SCHD)가 대대적인 편입 종목 교체에 나섰다. 그동안 가장 높... 2 소비쿠폰·정유사 손실보전에 10兆…문화·예술도 2600억 지원 정부가 미국·이란 전쟁의 충격을 크게 받는 산업과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26조2000억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lsqu... 3 '리틀 버핏' 애크먼 "지금 우량주 사라" ‘리틀 버핏’으로 불리는 미국 거물 투자자 빌 애크먼(사진)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미국 증시가 혼란스러운 지금이 우량기업을 매수할 기회라고 강조했다.애크먼은 지난 29...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