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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보, "신한지주 보유지분 매각계획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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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금보험공사는 보유중인 신한금융지주 지분 매각과 관련해 구체적인 검토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6월말 현재 신한금융지주 보통주 291만주(0.76%)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3월초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을 상대로 1천945만주를 블럭세일 방식으로 매각한 바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신한금융지주 주가가 최근 신고가를 경신하면서 예보 잔여물량에 대한 블럭세일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예보 관계자는 "현재 구체적인 매각검토 작업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면서 "신한금융에서 우선매입권을 가지지 않은 물량이기 때문에 매각시기를 현재로서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 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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