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조선주 혼조 ..외화차입 규제 방침 영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에서 외국계은행 국내지점의 외화차입을 규제하겠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조선주들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46분 현재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진중공업은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1%대 하락중이다.

    현대미포조선은 1%대 상승, STX조선은 강보합세다.

    재경부는 단기외채 급증과 환율 추가 하락을 막기 위해 외국계은행 국내 지점에 세제혜택 축소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업계는 선박 대금으로 받는 외환에 대해 환위험을 헤징하는데, 외화차입을 규제할 경우 환위험 헤징 비용이 상승할 수 있어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중동 전쟁이 길어질수록 '스태그플레이션' 위험 고조된다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문정희 KB국민은행 수...

    2. 2

      거래소, 9월물 국채선물 최종결제기준채권 지정

      한국거래소는 오는 18일부터 거래되는 2026년 9월물 국채선물의 최종결제기준채권을 지정했다고 17일 밝혔다.3년 국채선물 2026년 9월물(KTB3F2609)의 기준채권은 국고02750-2812(25-10), 국고...

    3. 3

      한국판 '브레이킹 배드'…시골집에서 마약 만들다 덜미

      "내 인생 역대급 미드다."2008년 1월부터 2013년 9월까지 미국에서 방영된 TV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는 미드 역사상 최고의 드라마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마약을 제조하는 화학교사의 이야기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