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거북선 고향마을과 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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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은 '거북선의 고장'인 전라남도 고흥군 덕흥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현대상선 임직원들은 앞으로 덕흥마을에서 생산한 쌀 굴 등 농수산물을 단체 구입할 예정이며,농번기 일손돕기 등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날 자매결연식에 참석한 박재영 현대상선 부사장은 "선박으로 전 세계를 누비는 현대상선과 조선시대에 거북선을 만들던 덕흥마을이 자매결연을 맺은 만큼 각별한 우애를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상선 임직원들은 앞으로 덕흥마을에서 생산한 쌀 굴 등 농수산물을 단체 구입할 예정이며,농번기 일손돕기 등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날 자매결연식에 참석한 박재영 현대상선 부사장은 "선박으로 전 세계를 누비는 현대상선과 조선시대에 거북선을 만들던 덕흥마을이 자매결연을 맺은 만큼 각별한 우애를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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