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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일텔레콤, 에피밸리 주식 300만주 처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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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일텔레콤은 28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계열사인 에피밸리의 주식 300만주(37.83%)를 209억7300만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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