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건설, 현지법인과 총 2073억 두바이 공사계약 입력2007.06.27 14:54 수정2007.06.27 14: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성원건설은 27일 해외현지법인 SUNGWON FZE로부터 두바이 Santevill at Business Bay 신축공사와 Santeview in Culture Village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계약금액은 각각 452억2600만원과 1620억7800만원 규모이며 이는 성원건설의 최근 매출액 대비 13.6%와 4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우리의 최종 개척지"…젠슨 황 한마디에 '신고가' 터진 회사 [종목+] 태양광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관련 종목이 17일 주식시장에서 동반 상승했다.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콘퍼런스 'GTC 2026'에서 우주 데이터센터에 대한 구상이 나오며 ‘우주 태양광 에너지&... 2 '매파적 동결?'…이란 전쟁에 셈법 복잡해진 FOMC [분석+] 미국 중앙은행(Fed)이 오는 17~18일(현지시간) 금리 결정을 위한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연다. 이번 회의는 미국-이란 전쟁 이후 열리는 첫 회의다. 물가상승 지표에 예민해진 미 Fed가 국제 유가... 3 '나홀로 상승' 비트코인, 7만6000달러 돌파…다음 변수는 '파월의 입'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상승세를 보이는 비트코인이 17일 7만6000달러를 돌파하며 6주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같은 기간 금과 나스닥 지수 등이 약세를 보인 것과 대조된다.다만 고유가발(發)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