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5단체장, 김승연 회장 선처 탄원 입력2007.06.18 17:15 수정2007.06.18 17: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제5단체장들이 지난달 말 검찰총장과 서울중앙지방법원장에게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을 선처해 달라는 탄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석래 전경련 회장 등 경제5단체장들은 김 회장이 뒤늦게나마 잘못을 참회한데다 이미 여론의 심한 질책과 구속수사 등으로 큰 상처와 고통을 받았다는 점을 참작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탈팡' 행렬에 택배사도 반사이익…롯데택배 주7일 배송 시작 롯데글로벌로지스가 CJ대한통운, 한진에 이어 '주7일 배송'에 뛰어든다. '탈팡' 행렬이 이어지면서 온라인쇼핑 수요가 분산되자 택배·물류 업체들의 경쟁도 치열해지는 모양새다.... 2 한국 기업 日진출 사상 최대…미·중 대립 속 협력 강화 지난해 일본에 법인을 설립한 한국 기업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일본 내 한류 열풍을 등에 업은 소매업체는 판매망을&... 3 이창용 "원화가 곧 휴지조각? 국내 유튜버들만 그렇게 말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일 대미 투자 연 200억달러 집행과 관련해 "절대로 기계적으로 안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 총재는 이날 오전 취재진을 대상으로 "내가 한은을 떠난 뒤라도 금융통화위원들이 안 해줄 것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