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태란.왕빛나.채민서 "S라인 뒷태는 내가 최고" 입력2007.06.09 00:37 수정2007.06.12 11: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8일 밤 제44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을 찾은 이태란과 왕빛나가 고혹적인 S라인 뒷태를 뽐내고 있다. 볼륨있는 채민서의 옆태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올 시상식 레드카펫에는 유난히 골드 빛 드레스가 주종을 이뤘다.세종문화회관 = 특별취재반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HK직캠|홍현희, '패션의 완성은 자신감'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방송인 홍현희가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 2 HK직캠|더보이즈 에릭, '완벽한 슈트핏 뽐내며~' (2025 MBC 방송연예대상) 그룹 더보이즈 에릭이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 3 HK직캠|투어스 도훈, '오늘은 음중 MC로 멋지게~' (2025 MBC 방송연예대상) 그룹 투어스 도훈이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