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원, 액면가 100원→500원으로 병합 입력2007.06.08 15:01 수정2007.06.08 15: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원은 8일 적정 유동성을 유지하기 위해 보통주 1주당 액면가액을 100원에서 500원으로 병합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발행주식총수는 7529만915주에서 1505만8183주로 감소한다.구주권제출기간은 오는 27일 부터 7월 27일까지며, 상장예정일은 오는 8월 14일이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LG이노텍, 작년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전망…목표가↑"-키움 키움증권은 8일 LG이노텍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을 웃돌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에서 35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김소원 연구원은 "원&mi... 2 6년여 만에 애플 제친 알파벳…3대지수 혼조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세로 마쳤다.기술주는 강세로 버텼으나 오후 들어 전방위적으로 매물이 나오면서 시장은 숨 고르기 양상을 보였다. 이런 가운데에서도 알파벳은 애플을 제치고 시총 2위에 올라섰다. 알파벳의 ... 3 "양극화·고환율 수혜주"…신세계·현대百, 호실적 기대에 '쑥' [종목+] 백화점이 주력 사업인 신세계와 현대백화점 주가가 급등했다. 작년 4분기 호실적이 기대된 덕이다. 특히 양극화와 원·달러 환율 상승(원화 가치 하락)이 백화점 기업 실적을 개선시키는 요인이라는 분석이다.8...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