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아차, 닷새째 강세..JD파워 품질검사 '굿'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에서 실시된 자동차 품질 검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소식에 힘입어 기아차가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8일 오전 9시24분 현재 기아차는 전날보다 0.77% 오른 1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일부터 닷새째 강세로 이 기간에만 9% 가량 주가가 올랐다.

    기아차는 최근 美 제이디 파워(JD Power)가 시행한 IQS 자동차 품질 검사에서 전년대비 가장 큰 폭으로 품질이 개선된 업체로 선정됐다.

    IQS는 미국 소비자평가기관인 제이디 파워(JD Power)의 주관으로 시행되며, 신차 구입 100일 이후의 초기 품질에 대해 조사하는 검사이다.

    올해 기아차는 이 부문에서 지난해 24위에서 12위로 뛰어 올랐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LG이노텍, 작년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전망…목표가↑"-키움

      키움증권은 8일 LG이노텍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을 웃돌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에서 35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김소원 연구원은 "원&mi...

    2. 2

      6년여 만에 애플 제친 알파벳…3대지수 혼조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세로 마쳤다.기술주는 강세로 버텼으나 오후 들어 전방위적으로 매물이 나오면서 시장은 숨 고르기 양상을 보였다. 이런 가운데에서도 알파벳은 애플을 제치고 시총 2위에 올라섰다. 알파벳의 ...

    3. 3

      "양극화·고환율 수혜주"…신세계·현대百, 호실적 기대에 '쑥' [종목+]

      백화점이 주력 사업인 신세계와 현대백화점 주가가 급등했다. 작년 4분기 호실적이 기대된 덕이다. 특히 양극화와 원·달러 환율 상승(원화 가치 하락)이 백화점 기업 실적을 개선시키는 요인이라는 분석이다.8...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