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IT株 부진한 출발..LPL·삼성전기 상대적 강세 지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형 기술주들이 부진한 출발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LG필립스LCD삼성전기가 사흘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8일 오전 9시11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5000원(0.88%) 떨어진 56만4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하이닉스도 0.8% 떨어진 3만650원으로 엿새 만에 하락 반전하고 있다.

    LG전자는 MS와의 특허료 사용 계약이 긍정적이란 평가에도 불구하고 외국계 창구로 매물이 쏟아지면서 2% 넘게 밀려나고 있다.

    삼성SDI도 외국계 창구로 팔자 주문이 나오며 1.3% 하락 중이다.

    반면 LG필립스LCD는 업황 개선 기대감에 도시바의 지분 인수설이 더해지며 3% 넘게 오르고 있다. 현재 주가는 전날보다 1300원 오른 4만300원.

    2분기 실적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삼성전기도 3% 가량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LG이노텍, 작년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전망…목표가↑"-키움

      키움증권은 8일 LG이노텍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을 웃돌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에서 35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김소원 연구원은 "원&mi...

    2. 2

      6년여 만에 애플 제친 알파벳…3대지수 혼조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세로 마쳤다.기술주는 강세로 버텼으나 오후 들어 전방위적으로 매물이 나오면서 시장은 숨 고르기 양상을 보였다. 이런 가운데에서도 알파벳은 애플을 제치고 시총 2위에 올라섰다. 알파벳의 ...

    3. 3

      "양극화·고환율 수혜주"…신세계·현대百, 호실적 기대에 '쑥' [종목+]

      백화점이 주력 사업인 신세계와 현대백화점 주가가 급등했다. 작년 4분기 호실적이 기대된 덕이다. 특히 양극화와 원·달러 환율 상승(원화 가치 하락)이 백화점 기업 실적을 개선시키는 요인이라는 분석이다.8...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