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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지주, 최범수 부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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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금융지주는 28일 정기이사회를 열어 최범수 한국개인신용정보 부사장을 부사장으로 신규 선임했습니다. 신임 최 부사장은 1956년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예일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개발 연구원 연구위원과 국민은행 전략기획본부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한편 신한지주는 외부환경 변화와 비은행 부분의 비중확대로 보다 효율적 조직체계 운영을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해 3부사장, 2상무, 11개팀으로 운영됩니다. 신한지주 관계자는 인사와 조직개편에 대해 "자본시장 통합법 실시, 비은행부문의 중요성 증대 등에 따른 전략기능 강화와 내외부인재 등용기회확대, 비은행출신 인력 활용확대로 그룹의 시장선도력을 강화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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