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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역 출신 이영호 "이제 잘나가는 주민준으로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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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저녁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KBS1 대하사극 '대조영'에 아역 탤런트 출신 연기자 이영호가 돌궐의 장수 '이넬'역으로 합류한다.

    '이넬'은 서부 돌궐군을 지휘하며 알타이 산맥을 넘어 투르크계인 투르기스족을 정벌한 장수 역활이다.

    주민준으로 이름을 개명한 이영호는 1978년생이지만, 연예 활동을 시작한지 20년된 베테랑 배우다.

    초등학교시절 우연히 내복광고에 출현하면서 옌예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사극 '하늘아 하늘아', MBC 청소년 드라마 '사춘기' , MBC 드라마 '허준'에 출연하는등 에서 등 굵직한 배역들을 탄탄히 소화시켰다.

    주민준의 활동은 드라마에서 그치지 않고 '찍히면 죽는다'에 출현한 경력도 가지고있다.

    주민준은 2003년말 군입대하여 2005년 말 전역 후 인도등 세계 각국을 여행하면서 잠시 활동을 중단하기도했다.

    그는 이 공백기동안 긴 연예활동에도 불구하고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은것 같다고 느껴 작명소에서 '주민준'으로 이름을 개명한후 자신의 10년지기 친구인 황정현씨가 대표직을 맡고있는 '매니저필보이' 소속으로 합류하여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했다.

    그의 활동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그룹 '레디오' 신곡 뮤직비디오도 메인 출연할 예정이다.

    주민준은 개명 후 일이 술술 잘 풀리고 있다며 "미신을 별로 신봉하지는 않지만 개명 후 일이 잘 풀리는 것 같아 좋다"며 "이번기회에 주민준이라는 이름이 광명했으면 좋겠다" 고 바램을 표했다.

    대조영에서 "이넬" 역을 맡은 주민준은 82회부터 등장 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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