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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파크, 주가상승 당분간 힘들 듯..목표가↓-우리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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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투자증권은 25일 인터파크에 대해 "펀더멘털에 근거한 주가 상승은 당분간 기대하기 힘들다"며 목표주가를 5600원에서 5350원으로 낮춰잡았다. 투자의견은 '보유'를 유지했다.

    이 증권사 박 진 연구원은 "자회사 G마켓의 실적 호조가 오히려 인터파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신규사업들도 성과를 거두는데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인터넷쇼핑몰 시장에서 인터파크의 시장지위가 계속 하락해 수익 개선의 조짐이 없다는 분석이다.

    올해 인터파크의 영업손실은 41억원을 기록, 전년에 이어 적자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G마켓의 지분법평가이익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G마켓의 거래총액은 전년동기대비 34.1% 증가한 3조413억원, 순이익은 47.3% 늘어난 24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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