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탈북자 오인…中 입국 제동? 입력2007.05.16 17:38 수정2007.05.17 09: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 여행자 가운데 주민등록번호 뒷자리가 탈북자와 비슷하다는 이유로 중국 입국이 거부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중국이 탈북자의 재입국을 막기 위해 주민등록번호 검열을 강화함에 따라 김포,안성,수원,인천 등에서 출생한 개인 여행자들이 탈북자로 오인받고 있는 것.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오전 국회·오후 대구서 발표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다.29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등에 따르면 김 전 총리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서울 국회 소통관에서 공식 출마 선언을 한 뒤 오후 3시 대... 2 [속보] 김정은, 새 고체엔진시험 참관 "전략적 군사력 최강 올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탑재될 수 있는 탄소섬유 고체연료 엔진 시험에 참관했다.29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탄소섬유 복합재료를 이용한 대출력 고체 발동기(엔진) 지상분출시험을 참... 3 [속보] 정부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北인권 실질적 개선 위해" 정부가 유엔 인권이사회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에 참여하기로 했다. 북한과의 대화 재개를 추진하는 상황에서도 인권은 보편적 가치라는 원칙을 우선한 결정으로 해석된다.외교부는 28일 "북한 주민의 인권의 실질적 개선을... ADVERTISEMENT